개망초치고는 무지 분위기 있게 멋져서 한번 올려 본다
까치수염을 실컷 찍었네, 좋은 각이 안 나와서 썩 아름답지는 않아도.
비비추 꽃망울. 활짝 핀 모습도 찍어지려나?
선씀바귀가 바위 곁에서 아래로 꽃대를 늘어뜨리면서 힘겹게 피었더라
밤이면 잠자는 연 수련, 낮에는 활짝. 밤에 자는 연은 언제 한번 볼까? 욕하는 느낌이, ㅋㅋㅋ
올미 종류인 듯한데 이름은 모른다. 예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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